주르르 군대 군인 월급 비하 발언 논란
주르르 군대 군인 월급 비하 발언 논란
이세계 아이돌 구성원 중 하나인 주르르.
그녀가 군대, 군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팬카페에 관련 내용에 대한 사과를 적었다.
논란이 일어난 부분은 주로 이렇다.
주르르는 팬들과 군대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여기서 12 군번일 때 월급이 7만 원으로 시작했다.
이렇게 말한 시청자.
이에 12 군번도 7만 원이 시작이었나?
그러면 10년 뒤엔 100만 원이 되지 않을까?
월급 200만 원이면 군대 다녀올만 한 것 같다.
그러니까 끌려간다는 기분보단 2년 동안 군 적금 하고 와야겠다 이런 기분이 든다.
아니야? 아니면 말고 ㅎㅎ.
주르르는 군인의 연봉으로 얘기 주제가 넘어갔다.
군대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 중이란 채팅.
이것과 함께 개선되는 군대 처우에 대해 자신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단 입장이다.
처우가 개선돼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할만하다고 적절치 못한 표현.
이로 인해 자신의 잘못된 언행, 표현으로 상처를 받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평소 군 장병들에게 보호를 받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항상 모든 분들께 감사히 생각하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신중히 생각하고 말하겠다고 전했다.
빨간약 관련된 건 이전에 적은 부산 굴포차 글 확인.
주르르 군대 군인 월급 비하 발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