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새삥 안무 에이티즈 Say My Name 표절
새삥 안무에서 논란이 된 부분.
그건 바로 도입부의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부분이라고 한다.
이것은 스트릿 맨 파이터.
이곳에서 위댐보이즈 팀 리더 바타.
그가 짠 안무가 나왔을 때 오토바이 춤이라고 불렸다.
다른 팀의 리더들도 아이디어가 좋다.
잘 짰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 부분은 에이티즈의 미니 2집 타이틀곡
새이 마이 네임의 포인트 안무 부분과 많이 유사하다.
이런 내용의 의견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어났다.
'Say My Name'
이 춤이 나왔을 때 드라이빙 댄스로 불렸다.
바타의 새삥 안무가 처음 나왔을 때 이 부분의 유사성.
이것을 몇 사람들이 지적했다.
다만 에이티즈 구성원 중 한 명인 산.
그가 바타에게 춤 레슨을 받은 적 있었다.
또한 함께 동영상을 찍어서 올린 적이 있었다.
이에 서로 얘기가 된 사안인가 하면서 크게 논란이 되진 않았다.
하지만 에이티즈 구성원이 무대에서 한 손동작으로 인해 다시 화제가 됐다.
카피 사인.
대구에서 진행된 콘서트 무대.
이곳에서 에이티즈는 새이 마이 네임 무대를 선보였다.
이속에서 댄스 브레이크 시점 우영이 팔을 교차하며 치는 동작.
이것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 동작은 댄스 배틀에서 지금 춤추는 사람.
그가 다른 사람의 춤을 따라 했단 의미를 지닌다.
바이트 사인, 카피 사인 등으로 불린다.
수학 기호 = 이것과 유사하다.
에이티즈의 우영.
그는 카피 사인을 하고 나서 바타의 새삥 안무.
이 중에서 오토바이 춤이라고 불리는 부분을 췄다.
이건 해당 안무가 카피란 것을 간접적으로 전한 것이다.
이것을 본 몇 사람들은 유사해 보인단 반응을 보였다.
공연을 본 한 사람은 에이티즈.
이들이 새삥 챌린지를 추는 게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했다.
이것에 관해 해외 댄서들도 이미 선보였던 춤이었단 말을 했다.
이 춤을 춘 해외 댄서는 유명 안무가 안제 스쿠로브다.
논란 중인 이 춤은 해당 안무가가 에이티즈 새이 마이 네임을 위해 만든 안무였다.
에이티즈는 이 안무를 채택했다.
해당 안무 논란이 일어나자 원작자는 인스타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인스타 스토리엔 카피 사인을 설명한 것.
바타가 에이티즈 구성원 산과 인연이 있어도 안무 카피.
이것은 함부로 하면 안 됐다.
이것에 대해 사과하길 희망한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
결론적으로 바타 새삥이 에이티즈 안무를 표절한 게 맞나?이건 애매하다고 한다.
안무는 이전에 제작된 다른 안무랑 한 동작이 유사성이 있다.
이렇다고 해서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보진 않는다.
그 이유는 특정 동작에 대한 저작권.
이것을 인정하면 이후 안무 창작에 많은 제한이 따라서 그렇다.
예로 특정 부위를 흔드는 행위.
이것이 저작권이 걸리면 개나 소나 특정 부위를 잠깐 흔들었단 이유만으로 표절로 불릴 수 있게 된다.